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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루먼의 사랑> 해외 세일즈 계약 체결

<트루먼의 사랑>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admin

Feb 3, 2026

<트루먼의 사랑>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영화배급사 및 해외세일즈사 더블에이필름(Aa Films)은 2026년 2월 3일 오늘, 영화 **<트루먼의 사랑>**의 해외 세일즈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음을 발표합니다. 이번 계약은 우수한 한국 영화를 발굴하여 전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자 하는 더블에이필름의 핵심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당사는, 한국 영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전문 영화세일즈사로서 <트루먼의 사랑>이 국경을 넘어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글로벌 배급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저희는 전 세계 주요 필름 마켓과 해외 배급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본 작품이 가진 독창적인 작품성과 상업적 잠재력이 해외 시장에서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수출 및 세일즈 업무를 전담할 예정입니다.


특히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독립영화세일즈 전문 기업으로서, 당사는 <트루먼의 사랑>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의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도록 국가별 맞춤형 세일즈 전략을 전개할 것입니다. 더블에이필름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현재 준비 중인 글로벌 프로젝트들과 함께 한국 영화 콘텐츠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가는 더블에이필름의 도전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트루먼의 사랑>이 전 세계 스크린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짐 캐리가 주연인 피터 위어 연출의 1998년 영화 <트루먼 쇼>는 평범하게 살던 트루먼 버뱅크가 사실은 자신이 작은 섬의 세트장에서 일거수일투족을 중계방송 당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시작한다. 김덕중의 <트루먼의 사랑>은 지하철에서 한 남자가 우연히 자신이 트루먼이라고 소개하는 한 여자를 만나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이따금 이 세트장이 ‘에러’를 일으켜서 작동이 중단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남자는 그걸 9개월 뒤에 믿는다. 하지만 그들은 이 세트장에서 탈출하는 대신 자신들과 같은 트루먼을 찾아다닌다. 그런데 영화도 ‘에러’를 일으키는 것처럼 주인공을 옮겨간다. 표면적으로는 평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무리 정신을 차려도 진행 속에서 종종 길을 잃을 것이고, 가짜들 사이에서 진짜를 찾아가는 김덕중의 고군분투를 마주할 것이다. (2025 부산국제영화제 - 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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